살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와서 보니 우와... 진짜 '호두' 파이다. 도토리만한 호두가 쑹텅쑹텅 박혀있는 것 아닌가. 대단하다. (아닌가? 오히려 이런게 짜글짜글하게 박혀있는 것보다 만들기 쉬운건가?)
암튼 맛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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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 2006/04/17 23:45
오, 피칸이랑 월넛이랑 다른 거에요? 난 거의 같은 종으로 그게 그건줄 알았는데.
아무튼요. 피칸 파이란 타이틀 달고도 짠짠하게 나온 것도 봤었음. 요는 진짜 덩어리를 크게 넣는구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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