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7 22:14

REAL 피칸 파이

출근했다가 출출해서.. (간만에 운동을 너무 빡세게 했는데, 거기다가 셀프로 세차까지 했다.) 커피빈 가서 호두 파이를 사왔다.



살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와서 보니 우와... 진짜 '호두' 파이다. 도토리만한 호두가 쑹텅쑹텅 박혀있는 것 아닌가. 대단하다. (아닌가? 오히려 이런게 짜글짜글하게 박혀있는 것보다 만들기 쉬운건가?)

암튼 맛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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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4
  1. BlogIcon 콜린 2006/04/17 23:21 address edit & del reply

    저건 호두가아니고 피칸이잖아요 -.-

    • BlogIcon Jade 2006/04/17 23:45 address edit & del

      오, 피칸이랑 월넛이랑 다른 거에요? 난 거의 같은 종으로 그게 그건줄 알았는데.

      아무튼요. 피칸 파이란 타이틀 달고도 짠짠하게 나온 것도 봤었음. 요는 진짜 덩어리를 크게 넣는구나..라는...

  2. BlogIcon 콜린 2006/04/17 23:59 address edit & del reply

    당근 다르죠-,.- 가격차이도 거의 2배!(피칸이 물론 비쌈)
    월넛이랑 보게 되면 완전 다르게 생긴 넘들이란 걸 알게 될거여요.

  3. naroos 2006/04/18 00:18 address edit & del reply

    피칸... 미시시피에서 청설모랑 서로 경쟁하면서 캠퍼스에서 주워 까먹은 추억. ㅋ
    피칸, 호두보다 덜 느끼하고, 맛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