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하게 커피와 글 쓸 수 있는 시간을 기대했건만, 이게 웬 돋대기 시장인가. 바글바글.... 천상 토요일이다. 사람들 많은거야 그러려니쳐도, 사생결단이라도 내듯 소리를 지르고 미친듯이 웃어대는 이들은 정말... 취객과 다른게 뭐냐고.
스노우캣도 뉴욕에서 같은 고초를 겪고 있는 듯. (클릭)
'AROUND ME > My Though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편의점 문 앞 핑크색 가방 (9) | 2006/03/23 |
|---|---|
| 초콜렛 보다 더 달콤한 것 (2) | 2006/02/23 |
| 돋대기 시장같은 까페 (5) | 2006/02/11 |
| 내 차는 돈 먹는 하마인가... (5) | 2006/02/06 |
| 역시 음주운전은 나빠 (0) | 2006/01/10 |
| 꿈의 무한 루프 (6) | 2006/01/04 |
-
-
K지은 2006/02/20 17:01
서현 스타벅스는 정말이지...심지어 음악도 들리지 않으니,원! 차라리 맞은편 커피빈 제 안쪽 자리에 가면 혼자 책읽는 사람들이 종종 있어. 거기도 사람이 많긴 하지만 스타벅스보단 좀 낫지! 흠...글고 정자동쪽에 스타벅스 하나 더 생겼는데...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