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영이 제안으로 삼청동에 갔는데... 오, 서울 안에 이런 곳이 있을 줄이야. 게다가 여훈이의 '레퍼런스급' 가이드로 좋은 곳도 구경 많이 했다.
사진은 마지막으로 차마시러 들른 작은 까페(이름 기억 안남 T_T)에서. 의사라 그런지 미향이가 찍은 사진들이 제일 손떨림이 없다. (사실 전공은 손떨림과 무관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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