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창가쪽 콘센트 자리! 노트북 유저들의 엄청난 쟁탈전이 있는 곳이다. 한 시간 정도 배터리로 버티다가, 자리가 나서 콘센트 꼽고 오랜만에 유유자적 글들 쓰고 있다.
뜨뜻한 커피. 한가한 시간. 간만에 원 없이 글빨 풀어내고... 매장내 난방도 따뜻 따뜻.
아... 세상을 줘도 안바꾸고 싶다.
(잠시 후, 산본에서 있을 심야 혈전을 대비하며 ㅋㅋㅋ)
PS : .......생각해보니 '세상을 준다면' 바꿀 수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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