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볼 거리, 할 거리, 그리고... 살 거리 (젠장!) 들이 있었다. 일전에 한번 뵈었던 일산의 다이스덱 사장님이 이 곳의 중책을 맡고 계셨는데, 반가운 재회를 하고 몇가지 조언도 들었다.
일단 사람들의 관심을 끌만한 행사기는 했지만, 워낙 장소가 외진 곳인지라 행사 여부에 대해 알고 일부러 찾아오는 사람이 아니면, 말 그대로 지나가는 행인들의 시선을 끌 건덕지가 없었던 것이 아쉽다. 다음부터는 조금 투자를 강행하더라도 삼성역 코엑스몰같은 곳에서 해보는 건 어떨런지?
다음에도 보다 더 튼실하고 북적이는 행사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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