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이때쯤이 자야할 시간이다. (바로 지금)
그러나... 뭔가 조금 아쉬운 듯이 이것저것 꼼시꼼사 뜯어서 찝적거리다 보면.... 잠이 달아나고.... 그러다가 거의 밤을 샌다.
왜 아까 가본 사이트에 아무 이유없이 또 들어가 보는 짓을 하는 걸까.
자리라.
이 글 쓰고 진짜 자리라.
여러분 안녕.
'AROUND ME > My Though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금과 나중의 GAP (0) | 2005/12/31 |
|---|---|
| 눈이 오고 나면..... (2) | 2005/12/06 |
| 졸릴때 잠들어야 할 것을.... (3) | 2005/11/09 |
| 싸늘한 가을... (6) | 2005/10/27 |
| 가을이 되니... (2) | 2005/10/18 |
| 블로그 시작. 언제 다 만들지? (24) | 2005/10/12 |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