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종종 나오는 SM3 광고. 저 광고 보며 느낀 생각 그대로다. 종종 가는 게시판에서도 저 광고에 대한 비호감을 나타내는 글들이 많았고. (아참. 저 광고의 등장인물은 동양인이 아녔던것 같은데?)
- 요즘 삼성 광고 탐탁찮은게 종종 있다. (클릭)
어쨌든 자극적이고 각인되어야 하는 광고를 양산해내는 요즘. 이슈의 논의 밖에 놓을만한 괜찮은 광고, 재기발랄한 아이디어가 있는 그런 광고 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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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태 2005/10/20 06:09
저는 하우젠 빼면... 삼성 광고 맘에 들던데... 그게 꼭, 삼성 자사라는 포화탄으로서의 성화가 아닌, 각 개별로 나뉜 제품 홍보에 반영된 광고라면... 개인적으로나마 객관적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삼숭이 좋은 건 아니지만...!! -
rfiennes 2005/10/22 22:06
ㅋ 그게 그런 의미가 있었군요. 재혁씨가 우리집 왔다 눈치 챘는지 모르지만, 저희 집에 TV가 없습네다.(하나 있긴 한데 최소형에 천장에 매달려 있어서 전 한달에 1시간도 TV를 안본다는 슬픈사실) 결국 시대에 뒤떨어지고 있는 것이죠. 마린블루스 저 만화를 봤었는데(매일 봄) 먼 소린지 잘 몰랐다는 사실~ 해석해줘서 땡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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