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에 대충 이런 말을 썼다.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는 한낮의 날씨가 여름을 실감케 하지만...
그래도 밤의 선선한 공기가 서서히 오는 가을을 알려주...."
청취자가 전화를 해서 이런 말을 했다.
"가을은 개뿔! 더워서 잠도 못자 죽겠는데!
너 거기 가만 있어. 잠도 안오는데 내가 가서 작살낸다. XX야"
아악...안돼. 더운건 내 잘못이 아냐~~~
이러다 깼는데.... 역시 더워 죽겠다.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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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oey 2006/08/16 22:33
아하하하;;;
오프닝멘트까지 작성하시다니....
역시 작가님....ㅎㅎ
그나저나 저렇게 네개(->유추하세요) 없는 말을 전화상에서 하는 청취자가 진짜 있나요?
붙임 : 씨씨에머&etc 잘받았어요(...잠깐, 원래 씨씨에머가 주된 선물이 아니자나;;;)
그나저나.... 씨씨에머 무가지.....면 누가 제작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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