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24 23:12

7월 24일 시네큐브 커피숍

원래는 차분하게 이야기하던 분위기였는데....













누군가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더니... 이내 출사 분위기가 되었다.
그것도 지하 커피숍에서....











Trackback 0 Comment 6
  1. reporter park 2006/07/25 01:10 address edit & del reply

    어린 것... ㅋㅋ 나쁘지 않아~

    야 진짜 내가 어리다는 얘기에 이토록 민감해졌다는 사실이,
    다시 생각해보니까 너무 슬픈거 있죠.

    "나 다시 돌아갈래...!!!" 딱 이 심정이야 ㅜ.ㅜ

    언니오빠들껜 죄송한 푸념이지만서두
    스물일곱에 겪는 사춘기 비스무리한 혼란스러움..
    요거 만만치 않다구욧..흑

    암턴 사진 가져가요!!

    • Hun 2006/07/25 01:36 address edit & del

      스물 일곱... 좋은 나이죠. 핫핫...

    • BlogIcon Jade 2006/07/25 03:19 address edit & del

      넌 뭐니... -_-;;;;

  2. Hun 2006/07/25 01:27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 시간 가졌구나. 부럽다.

    • BlogIcon Jade 2006/07/25 02:03 address edit & del

      의연해라....

  3. 레몬달 2006/07/26 00:32 address edit & del reply

    소영~
    넌 이미 30대의 완숙하고도 차원높은
    정신세계로 진입했으니 축하받을 일이지...암~~~